여선교회전국연합회
"그녀는...물을 넉넉히 길어다 주었다 (창24:20)"





여선교회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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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
기독교 조선 감리회 시대
남북(미) 감리회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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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선교회전국연합회 - 연혁
1950`s
1959년
태평로 감리회관 준공과 함께 여선교회 사무실도 감리회관으로 이전
1958년 안식관 별세자를 위해 망우리에 가족묘지 1천여평 구입
1956년
정릉에 안식관 새 건물 준공
세계감리교여성연합회 정식 회원으로 가입
1955년
한국 감리교회 첫 여성 목사 (전밀라, 명화용)
정릉에 안식관 부지 구입, 이주
1954년
안식관 사업을 여선교회에서 맡기로 결의
교단 기관지에 연재되던 공과를 다시 책으로 발행 시작
1953년
부녀회 전국연합회 개최(대전중앙교회), 부녀회 명칭을 여선교회로 환원키로 재차 결의
(회장 조영애 피선, 첫 유급 간사 남경순 채용)
여선교회 전국연합회 임시 사무실 마련(부산 일신교회) 
정부 서울 환도와 함께 여선교회도 총리원 안에 사무실 마련(냉천동)
제 1회 여선교회 강습회 개최(신탄진)
여선교회관 건축기금 모금 결의
1952년
미국 연합감리회 여선교부에서 부산 기독교사회관 설립
1951년
총리원에 부녀국을 폐지할 것을 요청하고
명칭도 여선교회로 환원하기로 결의
(지방총무, 임원 연석회의와 임시대회)
1950년
부녀회 전국연합회 개최(정동교회)
6·25 전쟁으로 여선교회 활동 중단 됨

역대회장
역대총무
한눈에 보는 100년사
사진으로 보는 역사